해당코드를 찾을 수없습니다. 2026년 스마트경로당 「노래교실」 진행

  • 2026-10-30 15:49:48 조회수 : 19















평생교육팀에서는 9월 17일(목), 10월 15일(목), 10월 29일(목) 총 3회에 걸쳐 오정구 스마트경로당 39개소 어르신들과 함께 「스마트경로당 노래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노래교실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노래를 통해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경로당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스마트경로당 노래교실」은 부천시 원미·소사·오정구 스마트경로당 150개소를 화상 플랫폼으로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정선 노래강사의 진행으로 3개 구 경로당에서 사전에 신청한 애창곡을 함께 부르고, 서로의 노래를 감상하며 응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특히 각 구별로 경로당 어르신들이 신청한 노래를 직접 선보이는 시간을 마련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소양강 처녀」, 「동백아가씨」, 「내 나이가 어때서」, 「목포의 눈물」 등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노래가 이어졌으며, 화면으로 연결된 다른 경로당에서도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오정구에서도 오정휴먼시아1단지경로당, 강남경로당, 신작동여자경로당, 강장골경로당, 여월휴먼시아5단지경로당, 동문5차아파트경로당 어르신들이 신청곡을 선보이며 노래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각 경로당에서는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올 때마다 손뼉을 치고 흥겹게 몸을 움직이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10월 29일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소새울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부르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으며, 화상으로 연결된 150개 스마트경로당 어르신들에게도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이번 「스마트경로당 노래교실」은 어르신들이 직접 신청한 노래를 함께 부르고 서로를 응원하며, 경로당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ICT 기반 화상 플랫폼을 통해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하나의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움과 활력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은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경로당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 문의 :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032-683-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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