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누림]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7월 프로그램 진행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은 2026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누림에 선정되어 7월부터 「나의 일상도감」과 「음악 자서전-텅드럼」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나의 일상도감」일상 속 사물과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삶을 표현하고, 다양한 미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음악 자서전-텅드럼」텅드럼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며 음악으로 자신의 삶과 감정을 표현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은 이번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경험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느꼈으며, 서로의 작품과 연주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회기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발표회와 전시회를 개최하여 참여자들의 작품과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평생교육팀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 기간
- 나의 일상도감 : 2026년 7월 2일(목) ~ 10월 1일(목) / 매주 목 09:00~12:00
- 음악 자서전-텅드럼 : 2026년 7월 22일(수) ~ 11월 18일(수) / 매주 수 09:30~11:30
○ 대상
- 나의 일상도감 참여자 10명, 텅드럼 참여자 15명
○ 내용 : 예술누림(나의 일상도감, 텅드럼) 진행
○ 지원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문의 :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032-683-9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