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자원봉사자들의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 간의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십리포해수욕장과 바다향기수목원으로 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십리포해수욕장에서는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바람을 맞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다를 보니까 마음이 시원해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만큼, 잠시 쉬어가며 여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4개 조로 나누어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웃으며 참여하는 과정에서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졌고, 금상부터 노력상까지 시상을 통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함께 어울리며 “같이 하니까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라는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점심으로는 조개폭탄칼국수와 해물파전을 함께 나누었고, 이후 바다향기수목원으로 이동해 꽃과 나무를 보며 천천히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용히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반응처럼, 자연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느끼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쉬어가며 관계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자원봉사자들의 수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활발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1) 일시: 2026년 4월 29일(수), 08:30~16:00
2) 장소: 십리포해수욕장, 바다향기수목원
3) 참여인원: 총 62명
4) 내용: 자원봉사자 봄 나들이 진행
5) 문의: 일반, 노인자원봉사자관리사업 담당자 ☎070-4639-8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