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관 경로식당에서는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무료 특식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약 400여 명의 어르신들께서 함께해 주셨으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날 경로식당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입맛을 고려하여 비빔밥과 잡채, 달콤한 한라봉 케이크, 그리고 시원한 수정과를 준비하였습니다. 식당 가득 맛있는 음식 냄새와 웃음소리가 퍼졌고, 어르신들께서는 “맛있게 잘 먹었다”, “덕분에 즐거운 어버이날이 되었다”며 환한 미소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며 식사하시는 모습과 서로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시는 모습 속에서 어버이날의 따뜻한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끼의 식사를 넘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음식 준비와 배식, 행사 진행에 힘써주신 직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어르신들께 행복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다시 한번 모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