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해 맘톡프로그램 10회차에는 어머님들이 삼삼오오 모여
즐겁게 수채캘리그라피를 배웠습니다.
'캘리하면 힐링되요.' '나만의 색을 칠할수 있어 좋아요.'
어머님들은 즐겁게 수업도하고 이야기나누며 알찬 힐링시간을 보냈습니다^^
예술가의 작품처럼 자신만의 개성을 뽑내는 캘리작가님들!
머지않아 작품을 전시할 날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