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촉촉하게 젖어있는 11일 목요일,
오늘도 복지관에는 나눔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소새울, 소사주공, 우리노리 어린이집에서 참여하였습니다.
지난 시간에 어떤 활동을 했는지 함께 생각해보고
나눔에 대해 복습하며, 지난 한 달간 실천한 나눔활동에 대해 나누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유순예 재능기부자를 통해서 '꼬마단추 푸치' 동화구연과
종이를 이용하여 나만의 종이단추 만들기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이후 어떤 종이단추 모양을 만들었는지 친구들과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도 진행되는 복지관에 놀러가자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